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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헨
전 웃긴 걸 좋아하고, 웃고 난 뒤에 마음에 남는 생각들을 적습니다. 일상 속에서 지나치기 쉬운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이 순간을 여러분은 어떻게 느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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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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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감자
사진을 쓰고 글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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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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