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4
명
닫기
팔로잉
14
명
집샤
연애 전문 상담사, 연애가 어렵다면 전부 제 잘못입니다.
팔로우
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팔로우
Josephine
글이 주는 치유와 위안의 힘을 믿습니다. 시,소설,에세이를 씁니다. 사색을 즐깁니다. <자작시&짧은글> https://www.instagram.com/writer_joy123
팔로우
늘푸른 노병
푸른 제복에 청춘을 실어 보냈습니다. 말보다 침묵을, 권한보다 책임을 배우는 시간이었고, 지금은 기업에서 일합니다. 조직과 시장 사이에서 사람을 공부합니다. 그 기록을 이어갑니다.
팔로우
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팔로우
라스파거스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어쩌다보니 요즘 일이 많이 없네요. 뭐 자영업자라면 걱정해야겠지만, 저는 직장인이니까요. 몰래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하다보니 재밌네요.
팔로우
지구여행자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비행하고 있는 승무원입니다. 비행을 하며 만난 '사람들' 이야기와 비행 관련 꿀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흔한이름
한 반에 같은 이름이 여섯 명 있었다. 심지어 성이 똑같은 친구도 있어 ‘크고 작은’으로 구분되기도 했다. 하루하루 의미있게는 아니어도 하나 정도 기분 좋은 일이 있으면 좋겠다.
팔로우
MamaZ
돈버는 기계로 살고 싶지 않아서 글을 씁니다. 독실한 크리스찬인데 교회는 싫어합니다.
팔로우
꼬마물고기
그 누구의 무엇도 아닌, 나
팔로우
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설레다
<비정규 작가, 예술 근로자, 창작 노동자> 드로잉 실용서와 그림에세이를 여러 권 썼습니다. 인간 내면에 관심이 많아 상담심리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