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이라고 우기고 싶다

by ㅇㅗㅇ

아는 언니가 G5를 샀다면서

그날의 밤하늘을 매력적이게 찍어서 보내줬다

"오...느낌 있다!"

생각이 드는 것과 동시에 바로 연필을 잡았다

음...작업하는건 참 즐거웠는데

아직 색감 표현력이

부족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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