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우리가 무슨 초등학생도 아니고, 할 일이 남았으면 알아서 야근할 건데, 할 일이 없는데도 왜 꼭 야근하기를 바라는 건지 잘 모르겠다.
야근 = 일 잘하는 사람
이런 생각 좀 제발 없어져라!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