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 Remake Series
우리 엄마는 굉장히 무서운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는 엄마의 눈을 피해 만화책을 빌려봤다.
엄마가 가방이나 방을 뒤질 것을 대비해 학원 가는 길에 빌려서, 학원 쉬는 시간에 만화책을 읽고 집에 돌아오기 전에 반납하는 방식으로 완전범죄를 저질렀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