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 Remake Series
지금은 핸드폰을 더 많이 사용하니까 집에 전화가 없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내가 어릴 때만 해도 집마다 전화가 꼭 있었고,
만화책을 빌리기 위해서는 전화번호가 있어야 했다.
그래야 연체가 될 경우 전화를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