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 Remake Series
엄마 몰래 만화책을 빌려 보는 방법으로
'학원 가기 전에 빌렸다가 집에 돌아가기 전에 반납하여 증거를 없애는 것'을 생각해 냈는데,
책 대여점 회원 가입을 하는 과정에서 이미 들통이 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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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다시 그리다 보니 예전 생각이 나서 즐거운 기억이 많이 떠오르는데,
조만간 만화책과 관련한 이벤트를 한 번 열어보려고 한다 :^)
댓글들도 다 재미있을 것 같아서 벌써부터 설렌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