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14 의리 초콜렛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나는 매년 발렌타인데이나 빼빼로데이에는 소소하게 부서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돌렸다.

어떻게 보면 상술에 넘어가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평소에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시하고,

평소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한 나만의 전략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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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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