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매년 발렌타인데이나 빼빼로데이에는 소소하게 부서 사람들에게 작은 선물을 돌렸다.
어떻게 보면 상술에 넘어가는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평소에 고마웠던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시하고,
평소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더 친밀하게 다가가기 위한 나만의 전략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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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즐거운 발렌타인데이 보내세요!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