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뜬금없지만 아직도 기억난다.인도네시아에서 먹은 내 인생 첫 필라델피아 치즈 스테이크사이공에 있는 일본 편의점의 김치볶음밥도 영원히 기억해야지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