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베트남 cgv는 한국보다 영화관 자체가 엄청 작은데 영화를 보고 있으면 두 세 무리는 꼭 떠들고, 한 열명은 핸드폰을 확인한다. 한국에서도 그런 사람들 있지만, 여기는 영화관이 작아서 더 눈에 띈다. 본인은 최대한 불빛 가린다고 가려도 그 뒤에 앉은 사람들은 엄청 신경 쓰인다고 ㅜㅠ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