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한국에서 회사 다닐 때 간식은 빵과 과자가 전부였는데 베트남에서는 간식으로 과일도 자주 먹는다. 이제 망고스틴 철이 끝나간다고 하던데 더 부지런히 먹어야지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