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얼마 전에 호치민에 왓슨이 생겨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래서 올리브영이 그리워졌다. 친구들아, 나는 면세점보다 올리브영을 더 사랑해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