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면세 찬스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얼마 전에 호치민에 왓슨이 생겨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그래서 올리브영이 그리워졌다. 친구들아, 나는 면세점보다 올리브영을 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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