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1 이 구역의 미친 사람 2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벤더에는 미친년이라고 소문나 있는 사람이 엄청 많은데 다른 업종도 그런지 잘 모르겠다. 나도 누군가의 ‘미친년’이 될 수 있으니까 항상 조심하지만 이미 되어 있을 수도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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