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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대답 없는 너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Oct 6. 2019
정말 꼰대들의 마음속은 우리가 알려고 노력해도 알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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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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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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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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