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2 그의 학창 시절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가끔 본인이 얼마나 학창 시절에 학교 폭력 가해자였는지를 대단한 무용담처럼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게 도대체 몇 번째 가해자인지!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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