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가끔 본인이 얼마나 학창 시절에 학교 폭력 가해자였는지를 대단한 무용담처럼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게 도대체 몇 번째 가해자인지! 정말 창피한 줄 아세요!!!!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