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6 칼 같은 퇴근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인친님들 피드 보니까 다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 보다. 나는 어제 일했는데 ^^* 날씨는 삼십도 넘어도 산타클로스에 크리스마스트리에 온갖 장식은 다해놓고 쉬지는 않는 베트남 흥해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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