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6 #김대세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Dec 27. 2019
연말이라 그림 그릴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올해 안에 꼭 그리고 싶었던 것을 부랴부랴 그려보았습니다. 그럼, 펭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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