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연말이라 그림 그릴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올해 안에 꼭 그리고 싶었던 것을 부랴부랴 그려보았습니다. 그럼, 펭바!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