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8 닉네임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호치민의 푸미흥이나 2군 스타벅스에 가면 한국인들이 바글바글하다. 이 날은 주문 후 내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데 스타벅스 직원이 미쓰김만 연달아 다섯 번을 부른 날이었다. 영어로 별명 지을 생각 안 한 건 나뿐만이 아닌 듯 ^^* 아니면 베트남 스타벅스는 닉네임 설정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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