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1년 동안 반복적인 생활에 익숙해졌다. 언제 한국으로 돌아갈지 모르는데 올해에는 새로운 것을 보고, 먹고, 느껴야지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