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네가 나를 버리고 빅 3 벤더에 가게 되어 지금보다 연봉이 천만 원 올라도 하나도 안 부럽다. 하지만 빅바이어를 맡게 된다면 부러움이 배가 아파 잠이 오지 않을 것 같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