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치즈쿠키를 간식으로 먹으려고 회사에 가져갔는데 직원들이 치즈향이 풍긴다며 좋다고 난리가 났다. 단어가 불어랑 느낌이 비슷한걸 보니 불어에서 따왔나 보다. 베트남어로 초콜릿, 케이크 같은 단어들은 불어와 발음이 비슷하다. 그렇게 단어를 하나 배우긴 했는데 아픈 베트남의 역사가 고스란히 드러나서 마음은 아팠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