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이 만화는 지난주에 그렸다.회사 직원들은 나보다 더 한국에 관심이 많은지 몇 번 환자가 문제며 몇 명이 늘었는지 소식을 나보다 더 빨리 알고 있는 정도였다. 그러다 이번 주부터는 베트남도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고 어떤 아파트는 임시 폐쇄되었다고 한다. 세계적으로 제발 빨리 끝났으면 ㅜㅠ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