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혼자 타지 생활하는 건 정말 외로운 일이다. 그것도 타지에서 학교 다니는 것도 아니고 회사에 다닌다면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날 확률이 낮은 것 같다. 외롭기는 하지만 굳이 한인 모임 나가서 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은 내 성격 탓이 더 크겠지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