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너의 거짓말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나는 예민하고 눈치도 빨라서 어설픈 거짓말쯤은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다. 내가 속은 게 아니라, 그냥 넘어가는 것이라는 걸 꼭 알아주었으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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