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예민하고 눈치도 빨라서 어설픈 거짓말쯤은 단번에 알아차릴 수 있다. 내가 속은 게 아니라, 그냥 넘어가는 것이라는 걸 꼭 알아주었으면 해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