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첫 만남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아직도 기억나는 너와 나의 첫 만남! 상상이나 했겠니, 쥐가 내 책상 구석구석을 돌아다닐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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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과자는 다시 싸서 테이프로 붙여 뒀었습니다. 알아보기 쉬우라고 저렇게 그렸어요. 저 (과자를 눅눅하게 만들어서 먹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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