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아직도 기억나는 너와 나의 첫 만남! 상상이나 했겠니, 쥐가 내 책상 구석구석을 돌아다닐 줄^^*
+
먹다 남은 과자는 다시 싸서 테이프로 붙여 뒀었습니다. 알아보기 쉬우라고 저렇게 그렸어요. 저 (과자를 눅눅하게 만들어서 먹는) 그런 사람 아닙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