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내 눈으로 베트남 미키를 처음 본 날!성격 좋고 무던한 다다 대리님이 처음으로 나에게 짜증 내며 화를 낸 날!알고 보니 다다 대리님이 쥐를 잡아놓고 처치가 곤란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고 한다. 미안!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