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더미와나초상화 그림 그려 드리려고 더미 배경그림 준비해놨는데 전 디비전 맡으신 분들 너무 많아서 놀랐다. 제일 힘든 디비전은 우먼즈도 걸즈도 아니고 바로 ‘전 디비전’이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