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3 벤더 공감툰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더미와나초상화 그림 그려 드리려고 더미 배경그림 준비해놨는데 전 디비전 맡으신 분들 너무 많아서 놀랐다. 제일 힘든 디비전은 우먼즈도 걸즈도 아니고 바로 ‘전 디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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