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9 벤더 공감툰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삐삐로 묶은 원단 봉투를 전달할 때마다 사장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미주알고주알 봉투 안 사주는 회사 욕도 해보고, 봉투 재활용해서 환경보호한다는 말도 하며 사장님 화를 풀어 드리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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