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삐삐로 묶은 원단 봉투를 전달할 때마다 사장님의 잔소리가 듣기 싫어, 미주알고주알 봉투 안 사주는 회사 욕도 해보고, 봉투 재활용해서 환경보호한다는 말도 하며 사장님 화를 풀어 드리던 기억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