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대학 다닐 때 인연에 엄청 집착했었는데, 진짜 신기하게 대학을 졸업하자마자부터 점점 바뀌었다. 불편한 사람, 싫은 사람, 내 자존감을 무너트리는 사람들까지 다 만나면서 살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 소중하니까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