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200521 또 쳇바퀴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May 21. 2020
속은 나만 탄다. 부글부글
keyword
그림일기
드로잉
파견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떠기
직업
회사원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팔로워
1,18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0200519 뚜벅이
20200522 카페 투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