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나는 잘 못 알아들으니까 떠보지 말고 직설적으로 물어봐 줬으면 해요. +별다른 게 없는 몇 년 전 소개팅남이었는데 커피 마실 때 버릇이 이상해서 기억이 난다. 빈홈 하이랜즈 커피에서 그때 그 남자랑 똑! 같이 마시는 남자를 보고 생각나서 그림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