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이 업계’라는 제목을 이미 한 번 쓴 것 같아 2를 붙였는데 못 찾겠다. 아니면 말고 ^^*이 업계는 너무나 좁아서 지금의 부장이 전 회사 부장과 친구 사이고, 지금의 동료가 전 회사 동료의 동료고 그렇다. 벤더 다니는 것을 공개하면서 벤더 팔로워분들이 엄청 늘었는데 그중에 내가 아는 사람 두 명이나 있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