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8 이 업계 2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이 업계’라는 제목을 이미 한 번 쓴 것 같아 2를 붙였는데 못 찾겠다. 아니면 말고 ^^*
이 업계는 너무나 좁아서 지금의 부장이 전 회사 부장과 친구 사이고, 지금의 동료가 전 회사 동료의 동료고 그렇다. 벤더 다니는 것을 공개하면서 벤더 팔로워분들이 엄청 늘었는데 그중에 내가 아는 사람 두 명이나 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200717 회식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