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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6 for the love of god
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by
김떠기
Aug 7. 2020
인간이여, 당분간 저는 답하고 싶은 질문에만 대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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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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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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