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즐거운 하루
과장님한테 델리스파이스 같은 가수 좋아하셨을 것 같다 하니까 깜짝 놀라셨다.
나는 크라잉넛은 좋아했는데 델리스파이스 노래는 들어본 적이 없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크라잉넛과 델리스파이스가 비슷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과장님은 크라잉넛 타입은 아닌 것 같았다.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