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바오위
어쩌다 보니 대만에서 10년 가까이 살며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여행의 공간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서의 대만 이야기를 쓸 예정입니다.
팔로우
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팔로우
방종우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