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시집이 출간되서 나왔다
2025년 11월 7일
내 생일 하루 전날.
Yes 24에 나의 첫 시집(시인이 풀어주는 인생 테크-시서주식)이 전자책으로 올라와서 내가 첫 구매를 하였다. 내가 봐도 책 디자인도 멋지고 시와 그림이 조화로와서 특히 사회 첫출발하는 직장인 또는 학생들에게 많이 읽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24 이후 교보문고, 밀리의 서적에도 시집이 전자책으로 올라왔다)
국제자본시장의 투자금융인으로서 지난 30년의 내 삶과 마음의 조각을 적어 만든 시집이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와 공감이 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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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소개 (시인이 풀어주는 인생테크)
흐르는 강물처럼, 시가 인생을 이끈다.
30년 금융투자 전문가로 살며 전 세계를 무대로 살아온 시인 이태균.
그가 인생의 후반부에서 시와 서예로 다시금 ‘자신의 삶’을 새롭게 써 내려간 첫 시집이다.
《시인이 풀어주는 인생 테크》는
어린 시절 대전의 골목길에서부터 청춘의 서울,
국제 금융의 중심 홍콩, 그리고 돌아보는 노년의 순간까지?
삶의 굴곡과 사랑, 그리고 사람 냄새 나는 인생 이야기를
유머와 성찰, 따스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집이다.
서정적인 시 속에는 인생을 투자처럼, 그러나 시처럼 살아온 저자의 철학이 깃들어 있다.
그의 시는 “파도를 맞는 바위섬처럼 묵묵히 견디는 삶”,
“첫눈 내리듯 살자”는 메시지로 독자의 마음을 단단하게 위로한다.
서예가의 붓끝에서 피어난 감성과, 시인이 된 금융인의 통찰이 만나는 이 책은
“퇴근 후 시 한 잔의 여유”,“인생이라는 투자에 대한 따뜻한 리포트”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63597595>
출판사 리뷰
시인은 인생을 ‘투자’가 아닌 ‘시(詩)’로 풀어냈다.
《시인이 풀어주는 인생 테크는‘인생의 포트폴리오’를 새로 짜듯,
삶의 순간순간을 시라는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1부는 청춘과 가족, 우정의 서정이 흐르고,
2부는 금융인의 통찰과 철학이 녹아 있으며,
3부는 세상의 맛과 사람의 정을 담은 미식의 기록이다.
시인 이태균은 금융의 세계에서 30년을 일구어온 실무가이자,
홍콩에서 서예와 시를 배우며 ‘삶의 예의’를 되찾은 사람이다.
그의 시는 숫자가 아닌 사람을, 경쟁이 아닌 관계를 말한다.
이 시집은 “마음의 원금을 지키며 살아가는 법”을 알려준다.
힘든 시대에, 한 사람의 경험이 시로 바뀌어 건네는
가장 따뜻한 인생 수익 보고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