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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정
걸어보지 않은 길을 걷는 것을 좋아합니다. 산책을 하며 건축을 시각적 예술로서 역사적 산물로서 그리고 사회적 합의로서 바라보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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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수
재즈와 엘피와 오디오 이야기를 다룹니다. 일 이야기는 재미가 없기도 하고 저 아니더라도 할 사람 많으니 저는 안 하겠습니다. 회사원이었으며 회사원이고 회사원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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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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