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과 비정상의 기준
평소에는 미친척하고 아무렇지 않은 척 잘만 살다가
가끔은 <나>로 돌아올 때가 있다.
그러면 나만의 동굴에
한참을 앉아 있다 나온다.
그래야 또
남들처럼 살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