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에 제법 진심입니다 만,

by 조용해

이런 분에게 추천합니다!

- 브런치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

- 브런치 무명작가님들

- 이것밖에 할 수 없는 저 같은 분들


남들은 주식 그래프를 볼 때 저는 브런치의 통계 그래프를 봅니다. 이렇게 주식을 했으면 주린이는 면했을지도 모를 텐데요. 저는 돈보다 글이 더 좋다고 감히 말해 봅니다. 쓸 수밖에 없어서 쓰게 되었을 때, 상처를 널어놓는 글만 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상처에 바람을 쐬주고 햇빛에 말짱히 말려 주어야겠습니다.


목자


- Ledy Action!

01. 라이킷? 리얼리? 유 라이킷?

02. 닉밍아웃

03. 연예인이라도 될걸 그랬지?

04. Just, <브런치>를 시작하는 그대에게


- Dear Likers

05 라이킷을 대하는 남다른 자세

06 신박한 라이커 s


- Writing Is...

07 글쓰기로 부업하라

08 쓴다는 것과 산다는 것의 상관관계

09 고전의 향기

10 속세의 칸타타

11 민망한 작법

12 글을 쓸 수 없는 날


- To Wish

13 으리

14 개뻥

15 매정한 것

16 완벽한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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