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by
김준한
Apr 13. 2025
(디카시) 고독 /김준한
웃자란 욕심에 허황된 꿈만 키웠을 뿐
공허한 세월
결국 아무것도 없는 허공을 견뎌야 할 뿐
다시 바닥으로 내려가는 삶을 배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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