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
명
닫기
팔로워
1
명
무해
미국 작은 시골마을에서 커피숍 오픈을 준비하며, 보통의 고통을 동반한 서른일곱을 겪어내는 중. 나와 같고 또 다른 그대에게, 이 글이 최소한의 위안으로 닿을 수 있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