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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유럽에서 이론물리학을 공부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주로 삶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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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럴
글쓰기는 자기성찰이자 치유라 믿고 일상의 경험을 통한 생각과 감정 ,깨달음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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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나무꾼 안톤
방송PD로 25년 되던 날, 갑자기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석기-청동기-철기 시대를 거치는 동안 늘 2인자로만 머물고 있는 '나무'. 나만의 '목기시대'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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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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