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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
주말주부로 사는 워킹맘이 요가수련으로 일상을 다잡고자 아등바등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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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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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rel
국제부 기자이자 하람이 엄마. 특파원 남편 따라 독일 베를린에서 1년간 아이를 키웠다. 독일 기저귀, 분유 좋은 건 알았는데 아이키우기는 더 좋았다. 이를 나누고자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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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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