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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책을 맘껏 읽고 싶었던 어린 시절을 그리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꿈 많은 어린아이의 맑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60대지만 빛나는 청춘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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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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