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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인생의 바다에 순풍만 오는 건 아닙니다. 어렵고 힘든 시기를 지나온 선배로서 친구로서, 서로 위로하고 위로받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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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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