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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조이맘
홈스쿨하는 두 아들의 엄마이자 경남의 한 소도시 교회 담임 목사의 아내. 7년째 아토피 진행중인 둘째를 돌보며 느끼는 것들과 가족, 교회, 홈스쿨, 살림이야기들을 쓰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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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천천히 걷고 여러번의 생각 후에 말을 내뱉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예쁜 할머니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슬초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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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워킹맘, 커리어우먼, 여성임원...모든 타이틀보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심쿵하며 글로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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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이 아빠
14년차 직장인, 삶의 무게를 절감하는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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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일기
항공사에서만 37년의 근무를 마치고, 숙제 끝! 했습니다. 읽고 싶은 책들 맘껏 읽고 생각나는 대로 글을 씁니다. 시간이 가르쳐 준 것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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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연고 없는 호주에 워홀을 왔다가 어쩌다 호주 대학생이 되었다. 역마살이 있는지 없는 돈을 끌어 모아 노르웨이로 교환학생도 갔다. 해외에 혼자 살고 여행하며 겪는 일들이 꽤 심상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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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 별
삶을 자산으로 바꾸는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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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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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천인
일본 도쿄에 살고 있는 비즈니스맨입니다. 일본과 한국의 강점과 약점이 무엇 인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그런 살아가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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쭘볼 니나
서울 사는 20년차 아줌마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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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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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루
사람은 근원적인 외로움을 타고 난다고 합니다. 막연하게 문학을 꿈꾸었던 소녀가 어느덧 중년이라는 지점을 넘었습니다. 삶이 외로울 때면 글쓰기를 친구 삼아 위안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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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부
10년차 주부입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는 사랍니다. 나에 대해,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하는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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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데이
누리데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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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피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제는 '나였던 그 아이‘ 를 찾기 위해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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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22년 유방암선고. 하고싶은 것이 많아 오래살고 싶은 젊은 유방암 환자가 되어 투병생활, 세계여행기, 설레는 로맨스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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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인
사람들이 저마다 가지고있는 애틋한 이야기들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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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
읽고 쓰며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쓰다 보면 길이 생길 것을 믿습니다. 세상 모든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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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몽
마음 고플 때 연필을 쥐고 글밥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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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따뜻한 마음, 나들이, 고양이를 사랑합니다. 과거의 갇혀있던 삶을 지나, 내일을 꿈꾸는 이야기를 천천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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