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2' [.]사이

유음

by DHeath


사이좋게 앉아 있는 갈매기 둘
수줍은Shy 남자Guy는 지나치며 안녕Bye
4월 2일의 바이브는 진솔한 편
쉽게 풀리지 않는 일은 왜 쉽게 풀리지 않나요
끊임없이 끊임없이 생각으로 도전Try하면
자꾸 벽에 부딪혀서 튕겨 나오는데 말도 못 하고
사이 충치는 자꾸 커지는 것만 같고
한숨 쉬는 만큼 밥 먹는 일도 즐겁지 않아요
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