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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 담소
안녕하세요. ‘연’입니다. 경험에서 오는 담백하고 소소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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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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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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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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