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8
명
닫기
팔로워
8
명
옅은숨
하루하루를 잘 살아내고 싶습니다
팔로우
공쩌리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팔로우
가가
뭐라도 해보고 있는 생각 많은 휴학생입니다
팔로우
화랑
화도 눈물도 많지만 주위에선 웃긴 사람으로 불립니다. 직장에서 느낀 분노를 생산의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창작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팔로우
아토
홈스쿨러로 시작해 호주 워킹홀리데이와 공무원을 거쳐 지금은 엄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흔들리고 단단해지는 마음과, 다시 일과 나를 이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그리고 고정문이 열렸다?
팔로우
인프피아재
꿈 많은 37살 아저씨.
팔로우
지원
내가 되는 것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