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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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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지혜의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따뜻하고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고,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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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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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 ur mind
마음을 살피는 일, 글로 적는 일을 오랫동안 좋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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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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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unanswered.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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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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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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